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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추억을 만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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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후기후기

리튜
조회 수 214

2벅 3일동안 어바웃 런던에 머물었는데 짧은 시간에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쿨하셔서 맘 편히 지내고 왔어요~~~ 항상 청소하셔서 너무 청결해서 너무 좋았습니다~~10점 만점에 100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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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바웃런던 2019.04.12 04:09
    앗 ㅋㅋㅋㅋ 저도 재밋었어요 짧았지만 새벽 토크토크
    담에 오시기로 했으니깐 그땐 좀 더 미리 예약해주세요!!
    밥도 더 맛있게 술도 더 재밋게 마셔요!!
  • 진짜후기 2019.05.20 20:47
    1.숙소에서 냄새가 심합니다,
    숙소청소는 매일하시는데, 동네자체에 냄새가 심해서 창문을 열기 어려울 정도,
    밖에서 화장실냄새 진동해요 ㅠㅠ유스턴역에서 걸어오는 길도 어둡고 가게들도 좀 지저분하고,
    전반적으로 어둡고 위험한 느낌입니다.
    저희 도착한 첫날 들어가는 입구에서는 부랑자같은 사람들이(약인지 술인지 취한것 같은 사람들) 입구를 맴돌고 막고 있었어요)

    2.오전11-5시까지는 숙소를 이용할 수 없어서 나가야 합니다.(늦게 나가거나, 일찍 들어오려면, 미리 알려준분에 한해 배려해주신다던데,눈치보며있어야 해요), 체크인시 알려주시는 내용인데, 그땐 그 이유로 취소도 불가능. 숙소 선정시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그걸 미리 알았으면 당연히 여길 예약하지 않았을텐데 (한번 체크인 후, 다음날부터 체크아웃전까지 24시간 쓸수 있는 숙소와, 11-5시는 무조건 나가야 하는 숙소.그렇게 따지면 결코 싸지않은 한인민박. 2년전 빅토리아에 있는 한인민박에서 묵을때는, 청소시간에도, 원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된다고 배려해주셨는데, 이곳은 인상쓰며 짜증섞인 말투로 대하셔서,엄청 눈치보며 있어야 합니다.

    3.식사가 너무 부실하고 맛없어요 ㅠㅠ자취생이 만든 밥같은;;;;
    또 일요일은 짜파게티 먹는 날이라고 주는데,단무지나 김치도 없이 그냥 딱 짜파게티 ㅋㅋㅋ,
    그리고 거기서 짜파게티를 3개사려면 10불이래요.한인민박을 이용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침이나 저녁을 먹을 수 있다는건데,6일동안 1번 먹었구요,여행중 정신없어서 3시전에 연락안주면, (그건 체크인시 얘기해주고, 제데로 말안들은 제잘못이랍니다. 주인이 미리 톡한번 물어볼 수도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5:30분에 들어와서 쉬고 있었는데,미리 말한사람 없다고 저녁안차려있고 밖에 계시다며, 라면이라도 먹을거면 먹으래서, 다른 일행분과 함께 끓여먹었어요
    .
    -차라리 아침이 푸짐한 민박이 좋아요. 아침 든든히 먹고, 점심은 대충 때우고, 저녁을 맛집이나 펍에서 해결하는게 현명한듯.
    밖에서 놀다보면, 7:30까지 밥먹으로 들어오기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6일 지내면서 차려진 밥은 도착한 첫날 밖에 못먹었습니다.

    4.방에는 거미와 거미알집이 침대 머리맡에 딱! 샤워실에는 거미와 개미들. 샤워실에 거미가 있다고 알려주니,죽이면 안된다고 말했다는 사장님 ㅋㅋ
    -가든이라도 있는곳엔 진짜 냄새가 너무 ㅠㅠ 비둘기 똥이 의자에 막;;; 다른 방을 통해 갈 수 있어서 허락받고 가야해요.근데 막상 5분도 못있겠더군요.

    5.숙소 결정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들은 홈피에 써두지 않고, 체크인시 일려주시면서, 그걸 안지키면 안되는거라 말합니다.
    그땐 이미 취소도 못하는상황인데 . 이미 돈을 다 지불한 상태라 주인이 갑이기에, 하라는데로 고분고분 말 잘 들으며, 눈치보며 지내야 잘 대해줍니다
    . 불평 얘기했다가, 큰소리나고,
    아이와 함께 6일을 묵었는데, 마지막날 저녁 식사를 미리 연락안해서 ,안해주시길래,
    전에 민박은 안그랬는데 황당하다며, 불만을 얘기하니 그럼 거기로 가라고.밤8시에 짐싸서 나가라고 합니다.

    손님을 고를 자격이 있으니, 환불해주겠다고 (다음날 공항가는데 ㅋ)나가라며 아이들이 방에 있는데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십니다.
    ( 2년전 제가 묵었던 곳 사장님이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서 여기 후기보고 정한것입니다. 좋은 후기가 한달에 한번꼴로 있다는건, 정말 잘 고려해야합니다 ㅠㅠ )
    캐나다에 살면서,여러나라 사람들, 여러 한인들을 만나며 결코 쉽지 않게 살았지만, 정당한 얘기를 하고, 원래 그런건데 너만 왜그래라는 식으로,똘아이 취급받고,
    또 막무가내 소리지르며 나가라는 상황을 처음 격은 아이들은, 너무 놀래고, 밥도 못먹었습니다.

    6.주인분이 절대 친절하지 않습니다. 말잘듣는 분들께는 누구라도 잘해주죠.
    조금이라도 다른 얘기를 하면 엄청 짜증냅니다. 첫날 체크인 일찍 하게 해줘서 고마워했고, 밥이 맛없어도, 동네가 후져도, 창밖에서 화장실 냄세가 진동해도, 밤늦게 유스턴 역에서 5-10분정도 걸어오는게, 너무 피곤하거 지치고 무서워도 ( 집앞 버스 노선도 별로 없어요 ㅠ) 주인이 친절하고 배려해주는 맘이 느껴지면 다 이해할 수 잇는데,3일에 한번 빨래 해주는줄 알고 6일 묶으면서 두번째 갖고 내려갔다가, 5일에 한번이라 안된다고 짜증섞인 말투;;( 안하면 그만인데;;) , 정말 이 숙소 별로예요.잘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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